[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희석)은 당초 15일 총선 선거일에 교통약자의 참정권 보장과 투표 독려를 위해 추진하려던 '선거일 무료운행'을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오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소지가 있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공단은 올해 무료운행은 당초 계획대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장애인의 날, 노인의 날 등 총 4회 실시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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