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병 선거구 김영진 당선인(더불어민주당)은 “더 큰 팔달을 원하는 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김영진 당선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표 기준 16일 0시 현재 99.98%의 개표 결과 5만361표(53.07%)를 얻어 4만372표(42.54%)를 얻은 김용남 후보(미래통합당)를 제치고 재선에 성공했다.
김 당선인은 “팔달구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끝까지 아름다운 경쟁을 펼친 김용남 후보, 박예휘 후보(정의당), 진재범 후보(우리공화당), 임미숙 후보(민중당)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팔달구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국회,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있는 국회, 든든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신분당선 연장선 조속 착공 등 팔달구의 굵직한 현안들에 대한 일의 결과로 보답하겠다. 지난 4년의 성과를 뛰어넘어 앞으로 4년 동안 더 변화된 팔달을 팔달구민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영진 당선인 소감>
존경하는 팔달구민 여러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김영진입니다.
팔달구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의 승리입니다.
더 큰 팔달을 원하시는 팔달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습니다.
끝까지 아름다운 경쟁을 펼쳐 준 미래통합당 김용남 후보, 정의당 박예휘 후보, 우리공화당 진재범 후보, 민중당 임미숙 후보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팔달구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국회,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능력있는 국회, 든든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신분당선 연장선 조속 착공 등 팔달구의 굵직한 현안들에 대한 일의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지난 4년의 성과를 뛰어넘어 앞으로 4년 동안 더 변화된 팔달을 팔달구민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더 큰 팔달의 변화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코로나19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어려워진 경제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팔달구민과 함께 소통하며 겸손하고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