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 을 선거구 유의동 당선인은 “평택시민의 부름을 더 엄중하게 받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유의동 당선인은 이번 21대 총선 개표 결과 5만9491표(47.67%)를 얻어 5만7540표(46.11%)에 그친 2위 김현정 후보를 제쳤다. 19대, 20대에 이어 3연속 국회의원 배지를 달게 됐다.
유 당선인은 “어려운 총선이었지만 평택시민의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인해 국회로 살아 돌아가게 됐다”며 “평택시민의 부름을 더 엄중히 받들어 주어진 직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시 돌아간 국회에서 민생을 위한 일에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협조하고 잘못된 정부의 정책에는 매섭게 견제를 하며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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