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택시 44번째 확진자 발생...25일 입국한 미군 가족
수원일보입력 2020.04.27 11:24업데이트 2020.04.2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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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27일 코로나19 4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미국 국적 20대 남성이다.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후 미군부대 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26일 평택시로 통보됐다. 미군 가족으로 부대 내 병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시는 확진자가 입국 후 미군부대 전용버스를 이용해 부대로 이동했기 때문에 관내 동선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 ․ 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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