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관내 6434개 건물번호판의 유지관리를 위해 상반기 도로명주소 건물번호판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전수조사를 통해 건물번호판을 정비하고 위치찾기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한편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 지난해 도입된 스마트 KAIS(모바일 국토주소정보시스템) 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건물번호판의 정비여부를 즉시 반영, 신속하고 정확한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조사결과 건물번호판 중 약 4%인 261개가 정비대상이며 유형에 따라 원인자 부담, 자체정비 등으로 구분지어 순차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영통구 종합민원과(228-83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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