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덕분에 챌린지’ 참여 열기 '활활'

송영완 구청장(가운데) 등 영통구 공직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송영완 구청장(왼쪽 다섯번째) 등 영통구 공직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송영완 구청장 등 영통구 공무원들은 6일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손동작으로 영상이나 사진으로 촬영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분투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7일엔 영통구 12개 동 통장협의회와 영통2동 단체장협의회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코로나19대처에 앞장선 의료진에게 존경을 표현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배부, 공적마스크 판매 지원, 지역 곳곳의 자율방역 참여 등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힘쓴 12개 동의 통장과 단체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