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창조기업지원센터 입주 기업 모집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내부.(사진=의왕시)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내부.(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는 포일동 소재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6개 신규 입주기업을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모집한다.

예비창업자 및 1인 창조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입주일로부터 6개월마다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까지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독립된 사무공간을 제공받게 되고 특허, 전시회, 마케팅지원, 창업교육, 의왕시 중소기업육성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창업자는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입주신청서를 작성해 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평가 후 입주계약이 이뤄지며 오는 6월 중 입주한다.

안기정 시 기업지원과장은 “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1인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