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관내 볼링장 현장 방문 실시

권선구 관계자가 볼링장을 찾아 점검 중이다.(사진=권선구)
권선구 관계자가 볼링장을 찾아 점검 중이다.(사진=권선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14일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관내 소재 볼링장 6곳을 방문했다.

최근 관내 확진자의 동선에 볼링장이 포함돼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구는 관내 볼링장 사업주를 만나 생활방역체제에 따른 세부 지침을 홍보했다. 

길영배 권선구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사업주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을 잘 안다. 힘든 상황에서도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철저히 이행,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더욱 힘써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