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안전안심서비스' 20대 혁신 브랜드 선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세잎큐' 제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4일 추진하고 있는 '세잎큐(Safe Q)'제도가 정부의 20대 혁신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잎'은 안전(Safe), 안심(Sure), 신속(Speed)을 뜻하며 '큐'는 품질(Quality), 신속(Quick)을 나타내 안전과 품질, 안전한 품질, 고품질 안전 농산물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국민이 원하는 기관, 국민에게 필요한 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방문해 신청하던 민원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검정 신청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세잎큐'를 마련했다.

세잎큐의 주요 기능은 ▲사전예방적 안전성관리(전국 100만 농가대상 사전예방관리) ▲맞춤형 수출검사(수출농산물 신속한 검사관리) ▲친환경ㆍGAP모니터링(농장에서 식탁까지 관리) ▲무방문 검정(언제 어디서나 24시간 검정신청) ▲부적합품 네트워크 정보공유(전국도매시장 연계) ▲고객 참여(생산자-소비자 함께 참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grisafety.g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