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상수도사업소,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 제작 및 배부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3개 정수장(광교1정수·광교2정수·파장정수)의 수돗물이 58개 항목 검사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최근 제작 발표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서 밝혀졌다.
품질보고서는 수원시 수돗물의 생산·공급과정, 수질검사 결과 등을 담아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제작됐다.
사업소가 지난 21일 발간한 품질보고서엔 ▲수원시 상수도 시설 현황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 ▲수돗물 원수(자연 그대로의 물)·정수 수질기준·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관련 상식 ▲시민과 함께하는 수질검사 ▲수질검사 결과 공개 ▲수원시 수돗물 관련 문의 등 7장으로 구성됐다. .
특히 관내 정수장(광교1정수·광교2정수·파장정수)에 대해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반세균·총대장균군 등 미생물, 납·수은 등 건강상 유해 영향 유기물질 등 58개 항목을 검사한 결과,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품질보고서는 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 ‘시정소식(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검색)’ 또는 수원시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https://water.suwon.go.kr/) ‘상수도 수질’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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