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관내 61개 초중고 주변 및 통학로 방역

영통구청 방역차가 학교 교문을 소독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영통구청 방역차가 학교 교문을 소독하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초․중․고등학교 순차적 등교를 하루 앞둔 26일 관내 61개 초중고교 주변 및 통학로 일대를 방역했다.

구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집중 방역의 날’로 지정, 다중이용시설, 공원 등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학교와 교실에서 코로나19 감염이 발생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시설 및 주변 등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