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26일 관내 학교 개학을 대비해 코로나19 방역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고3 학생에 이어 27일 고2·중3·초1~2학년생이 차례로 등교를 시작했다.
이에 구는 지난 2월말 구성돼 운영 중인 구·동 민간 방역지원반을 투입해 학교 구석구석을 소독했다.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에 지속적인 방역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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