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는 4일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402보’를 통해 관내 66번째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권선구 세류2동 연립주택에 거주하는 80대 남성이다. 서울 구로구 43번 확진자와 접촉한 후 지난달 26일 몸살을 앓았다. 지난 3일 구급차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격리입원될 예정이다.
시는 확진자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로구 43번 확진자는 70대 남성으로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감염 경로는 3일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
수원 확진자-66’ (세류2동 거주) 발생“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402보”
○ '수원 확진자-66’ 기본 정보
- 80대, 남성, 한국인, 권선구 세류2동 연립주택 거주- 증상 발현 : 몸살 (5.26.)- 추정 감염 경로 : ‘서울 구로구 확진자-43’의 접촉자
○ 동선 기초 정보
(6월 3일, 수)- 17:46 구급차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6월 4일, 목)- 00:40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결과 ‘양성’ 판정- 13:30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격리 입원 예정
※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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