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비마을 동일하이빌 거주 60대 여성...발열, 근육통, 두통 등 증상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용인시 코로나19 88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9일 백군기 용인시장 SNS에 따르면 기흥구 구성로 하마비마을 동일하이빌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음은 백군기 시장 SNS 전문.
6.9일 확진자(용인-88) 추가 발생했습니다.
[인적사항]
❍ 용인-88: 여, 60대
❍ 주소 : 기흥구 구성로 105-15 하마비마을 동일하이빌
* 가족 : 배우자, 자녀 1
[발생경위 및 조치사항]
❍ 6. 8.(월)
15:30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 6. 9.(화)
08:00 민간 검체기관(씨젠)에서 양성 판정
08:25 질병관리본부 및 경기도 역학조사관 보고
08:30 국가지정격리병상 요청
* 증상(6.7) : 발열(38), 근육통, 두통
세부동선,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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