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삼성전자와 용인시에 따르면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협력회사 직원이 1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연구동 일부층을 폐쇄하고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직원들은 귀가시켰다. 반도체 생산라인과는 관련 없어 공장은 정상가동 중이다.
지난 10일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의 한 연구동에서 청소업체 여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아 해당 연구동 건물이 폐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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