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의 코로나19 85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팔달구 우만1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으로 17일 발열 증상이 나타났다.
이날 구급차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격리입원을 기다리고 있다.
수원 83번 확진자의 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456보”
○ '수원 확진자-85’ 기본 정보
- 80대, 여성, 한국인, 팔달구 우만1동 다가구주택 거주
- 증상 발현 : 발열 (6.17.)
- 추정 감염 경로 : ‘수원 확진자-83’의 접촉자 (가족)
○ 동선 기초 정보
(6월 17일, 수)
- 10:41 구급차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 16:45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
- 19:30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격리 입원 예정
※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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