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택시 86번째 확진자 발생...해외입국 외국인

평택시 선별진료소.(사진=평택시)
평택시 선별진료소.(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1일 코로나19 8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86번 확진자는 10대 해외입국 남성 외국인으로 지난 7일 인천공항 입국 후 10일 검사를 받고 1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병원으로의 이송을 기다리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선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