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평택시, 105번째 확진자 나와...미군 관련 67번째 확진자

평택시 선별진료소.(사진=평택시)
평택시 선별진료소.(사진=평택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15일 코로나19 105번째(미군 관련 6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20대 남성 미군으로 14일 평택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 당일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시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