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14일 권선구 고색동 소재 ㈜에버트리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소득층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에버트리는 컴퓨터주변기기 제조하는 기업으로 책소독 및 공기정화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한편 권선구에선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한 기부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구는 각계각층으로부터 현금, 마스크, 소독약 등 약 8000만원의 후원물품을 지원받아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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