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용인 물류센터 화재...1명 대피, 2명 구조, 3명 구조중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사진=캡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홈페이지.(사진=캡처)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21일,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SLC물류센터에서 큰 화재가 난 가운데 오전 9시 47분 현재 건물 내 구조대상자 6명이 발견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2명은 구조 완료했으며, 3명은 구조중이라는 게 소방당국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날 화재 발생시점은 오전 오전 8시 29분께로 알려졌으며, 신고 접수 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 39분 경보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10분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동원 차량만 84여 대에 이르고 인력은 42명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