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박노훈 기자] 21일,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SLC물류센터에서 큰 화재가 난 가운데 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 발생시점은 오전 오전 8시 29분께로 알려졌으며, 신고 접수 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8시 39분 경보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 8분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차와 구급차 등 동원 차량만 80여 대에 이르고 인력은 190여명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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