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시설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 놀이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집중 점검은 1일부터 2개월간 진행되며, 관내에 놀이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어린이집 20곳이 점검 대상이다.
중점점검 사항은 놀이시설의 ▲안전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안전검사 실시이며, 놀이시설의 현장 관리 상태다.
현장점검은 현재 경기도 내 어린이집이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보육 기간인 만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후 개인거리를 유지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조두환 구 가정복지과장은 “놀이시설은 아이들의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시설물인 만큼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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