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10일부터 순회 교육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찾아가는 주민자치교실’을 파장동을 시작으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2021년 수원형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에 대비하여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희선 서울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실장과 김주석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주민참여와 마을자치, 특색사업 발굴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한다.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자유롭게 질의 응답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물론 주민자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찾아가는 주민자치교실 일정
▲8월 10일 16시(파장동 행정복지센터) ▲12일 18시(조원1동 행정복지센터) ▲18일 18시(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19일 19시(정자1동 행정복지센터) ▲25일 19시(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9월 1일 16시(영화동 행정복지센터) ▲ 1일 18시(연무동 행정복지센터) ▲3일 18시(송죽동 행정복지센터) ▲14일 16시(율천동 밤밭누리마루) ▲10월 12일 19시(조원2동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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