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115번째 확진자 발생...광교2동 50대 내국인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수원일보)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수원일보)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115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수원시는 11일 영통구 광교2동(하동) LH 광교호수마을 휴먼시아 32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내국인이 확진자로 밝혀졌다고 알렸다.

11일 발열과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양성 판정이 나왔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시는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576보”

○ ‘수원 확진자-115’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영통구 광교2동(하동) LH 광교호수마을 휴먼시아 32단지 아파트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발열, 인후통 (8.11.)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 (8.11.)

- 병상배정 :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이송 예정 (8.11.)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