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수해지역서 복구작업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12일 전북 남원시 금지면 수해 피해지역을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후보자들과 함께 수해복구 작업을 했다.

한편 염 후보는 11일 자신이 대표회장으로 있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통해 정부의 신속한 지원대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었다.

성명서는 집중호우대책으로 특별재난지역의 기준을 유연하게 하거나 광역특별재난지역을 신속히 선포, 재난지역을 범 전국적으로 대폭 확대할 것과 조속한 4차 추경을 강하게 요구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사진=염태영 선거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