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외고 일반전형 시험 31일 실시

수원외고와 성남외고, 명지외고 등 경기도내 9개 외국어고교가 31일 오전 일제히 일반전형 시험을 실시했다.

이날 시험은 학교별로 학업적성검사와 영어듣기 평가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내년도 신입생을 선발하는 도내 9개 외고의 올 일반전형 입시에는 1천651명 모집에 1만1천31명이 응시원서를 접수, 평균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