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119~120번째 확진자 발생...모두 영통구 거주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119번째 확진자와 120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119번째 확진자는 영통구 망포1동 방죽마을 영통 뜨란채 아파트에 사는 30대다. 지난 12일 기침, 가래, 목 간질 등 코로나19 증상이 생겼고 14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현재 격리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120번 확진자는 영통구 원천동 광교 아이파크 아파트에 사는 40대다. 증상은 없었으나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고 15일 현재 격리병상이 배정되길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586보”
○ ‘수원 확진자-119’ 관련 정보
- 30대, 한국인, 영통구 망포1동 방죽마을 영통 뜨란채 아파트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기침, 가래, 목 간질 (8.12.)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4.)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15.)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587보”
○ ‘수원 확진자-120’ 관련 정보
- 40대, 한국인, 영통구 원천동 광교 아이파크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
- 검체채취 :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4.)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15.)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