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화군, 용인 우리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2명 발생

강화군보건소 전경.(사진=강화군)
강화군보건소 전경.(사진=강화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 관내에서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와 관련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

15일 강화군에 따르면 강화군 4번 확진자는 화도면 동막리에 사는 50대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우리제일교회 확진자와 접촉, 14일 밤 10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5번 확진자는 화도면 동막리에 사는 10대로 4번 확진자의 자녀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우리제일교회 확진자와 접촉, 14일 밤 10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화(#4) 확진환자 A씨 : 여, 50대, 화도면 동막리

○ 발생경위

-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확진자(8.14. 확진)와 접촉(20.8.10.~8.13.) → 검사결과 양성판정(8.14. 22:30)

○ 이동경로

- 8.11. : 매니아카센터, 큰나무의원, 큰샘온누리약국

- 8.12. : 매니아카센터, 스타벅스(드라이브 쓰루)

- 매일 17:00~21:00 가장 맛있는 족발(길상 온수리)에서 아르바이트

 

강화(#5) 확진환자 B씨 : 남, 10대, 화도면 동막리

○ 발생경위

-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확진자(8.14. 확진)와 접촉(20.8.10.~8.13.) → 검사결과 양성판정(8.14. 22:30)

- 강화#4 확진자의 아들(심도중학교)

○ 이동경로

- 8.10.~8.14. : 심도중학교 주중 수업 참석 (08:20~16:00)

- 8.12. : 눈높이 학습지 가정학습 (18:10~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