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17일 12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장안구 송죽동에 사는 60대로 지난 13일 몸살이 생겼고 3일 뒤인 16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같은 날 확진판정을 받고 17일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이 결정됐다.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604보”
○ ‘수원 확진자-126’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장안구 송죽동 단독주택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몸살 (8.13.)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 검체채취 :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6.)
- 확진판정 : 서울의과학연구소 (8.16.)
- 병상배정 :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송 예정 (8.17.)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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