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최고위원 후보, 장준하선생 45주기 추모식 참석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가 장준하 선생 추모식에 참석했다.(사진=염태영 후보 선거캠프)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가 장준하 선생 추모식에 참석했다.(사진=염태영 후보 선거캠프)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17일 경기도 파주시 장준하공원에서 엄수된 장준하 선생 45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추모식엔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장을 비롯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등 여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고 장준하 선생은 광복군 출신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주화운동가다. 1975년 포천 약사봉 등산길에서 의문의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자서전 ‘돌베게’가 있다.

염태영 최고위원 후보는 현 수원시장(3선)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하고,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는 일자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받아 활동했다.

염태영 후보(왼쪽)가 이낙연 당대표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염태영 후보 선ㄱ거캠프)
염태영 후보(왼쪽)가 이낙연 당대표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염태영 후보 선거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