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127번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팔달구 인계동 오피스텔에 사는 50대다. 지난 13일부터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됐고 17일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당일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병원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수원시에 따르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추정된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606보”
○ ‘수원 확진자-127’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팔달구 인계동 오피스텔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가래, 근육통, 두통, 눈 아픔 (8.13.)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 검체채취 :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7.)
- 확진판정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8.17.)
- 병상배정 : 격리병원 배정 요청 (8.17.)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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