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에서 강남구 금 투자기업 골드트레인과 성북구 사랑제일교 관련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나왔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138번 확진자는 권선구 서둔동에 사는 60대다. 감염경로는 골드트레인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4일 오한과 어지러움 등 코로나19 증상이 생겼고 18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19일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병원으로의 이송을 기다리고 있다.
139번 확진자는 팔달구 화서1동 거주 70대다. 증상은 없었지만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돼 18일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19일 확정 판정 후 격리병원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631보”
‘수원 확진자-138’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권선구 서둔동 (탑동) 다가구주택 거주- 최초 증상발현 : 오한, 어지러움 (8.14.)- 추정 감염경로 : 서울 강남구 ‘골드트레인’ 관련-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8.)-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19.)- 병상배정 : 격리병원 배정 요청 (8.19.)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632보”
○ ‘수원 확진자-139’ 관련 정보
- 70대, 한국인, 팔달구 화서1동 다가구주택 거주-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집단발생 관련- 검체채취 :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8.)-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19.)- 병상배정 : 격리병원 배정 요청 (8.19.)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