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143~144번 확진자 발생...조원2동과 매산동 거주

144번 확진자 정보가 올라온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144번 확진자 정보가 올라온 염태영 수원시장 페이스북.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143~14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수원시에 따르면 143번 확진자는 장안구 조원2동에 사는 50대다. 지난 6일부터 몸살 기운과 오한, 미열이 나타났고 18일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144번 확진자는 매산동 거주 60대다. 지난 6일부터 장염, 미열 등을 느꼈고 지난 18일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1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당 확진자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또는 서울 광화문집회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 확진자-143’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장안구 조원2동 수원 한일타운 아파트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몸살 기운, 오한, 미열 (8.6.)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 (8.18.)
- 확진판정 : 동수원병원 (8.19.)
- 병상배정 : 격리병원 배정 요청 (8.19.)

‘수원 확진자-144’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팔달구 매산동 다세대주택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장염, 미열 (8.6.)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또는 서울 ‘광화문집회’ 관련
- 검체채취 : 동수원병원 선별진료소 (8.18.)
- 확진판정 : 동수원병원 (8.19.)
- 병상배정 : 격리병원 배정 요청 (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