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코로나19 147번 확진자가 나왔다.
20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사는 20대다. 지난 18일부터 미열, 오한 등 코로나19 증상이 시작됐다. 19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수원 확진자-147’ 관련 정보
- 20대, 한국인,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미열, 오한, 콧물 (8.18.)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19.)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0.)
- 병상배정 : 격리병원 배정 요청 (8.20.)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