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152번 확진자 나와...용인 거주자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수원일보)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수원일보)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21일 수원시에서 152번  확진자가 나왔다.

수원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용인시 수지구 거주자다. 지난 10일부터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났고 20일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21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수원 확진자-152’ 관련 정보

- 80대, 한국인,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발열, 기침, 호흡곤란, 폐렴가래 (8.10.)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 (8.20.)
- 확진판정 : 아주대학교병원 (8.21.)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1.)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