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159번째 확진자 발생...파장동 거주 70대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장안구)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장안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15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해당 확진자는 장안구 파장동에 사는 70대다. 지난 19일 기침이 나와 21일 성빈센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정 판정을 받았다. 22일 현재 격리병상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보건당국은 감염경로를 역학조사 중에 있다.  

‘수원 확진자-159’ 관련 정보

- 70대, 한국인, 장안구 파장동 공동주택 거주
- 최초 증상발현 : 기침 (8.19.)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성빈센트병원 선별진료소 (8.21.)
- 확진판정 : 성빈센트병원 (8.21.)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2.)

※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환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