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의 신비ㆍ암 예방습관 등 세차례 강연

수원시는 열린 교육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수원시민자치대학'이 올해 제3기를 맞아 시민들의 호응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11월 강연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홀에서 열리며 ▲7일(화) 오전10시 방송인이자 학원강사인 장하나씨의 '우리 몸의 신비' ▲14일(화) 오전10시 외과 전문인 백남선 박사의 '암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21일(화) 오후 2시 부부국악인 김준호, 손심심 씨의 '우리소리, 우리문화' 등이다.
'수원시민자치대학'은 한달에 3~4차례 매년 20회에 걸쳐 건강, 경제, 문화, 여성, 교육, 오락, 방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개최해오고 있다.
참석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강연 당일 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홀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228-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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