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24일 코로나19 71~7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1번 확진자(포승읍 거주, 초등생/남성)는 59, 60번 확진자(광화문집회 참석자)의 접촉자로 22일 검사 후 24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72번 확진자(포승읍 거주, 60대/여성)는 인천갈릴리교회 교인으로 23일 검사 후 24일 확진판정을 받고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확진자의 정확한 이동 경로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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