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24일 관내 1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벌생했다고 밝혔다.
금암동 거주 70대 남성으로 무증상이었으나 23일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며 현재 격리병원 배정을 기다리고 있다.
오산 19번 확진자 관련 정보
- 70대 / 남 / 금암동 거주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증상발현 : 없음(무증상)
- 검체채취 :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8. 23)
- 검사결과 : 양성판정(8. 24)
- 격리입원 : 격리병원 배정요청
- 역학조사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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