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26일 190번 확진자가 나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745보'를 통해 190번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이 확진자는 영통구 광교2동(하동) 광교마을 40단지 아파트에 사는 50대 내국인으로 ‘용인 확진자-266’의 접촉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22일 발열과 근육통 증상이 나타나 25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고 26일 녹십자의료재단에서 확진판정을 받았ㅏ.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745보”
○ ‘수원 확진자-190’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영통구 광교2동 (하동) 광교마을 40단지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발열, 근육통 (8.22.)
- 추정 감염경로 : ‘용인 확진자-266’의 접촉자
- 검체채취 :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25.)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6.)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6.)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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