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병원은 오는 16일 '유전질환 전문센터'(센터장 김현주)를 개소한다.
기존의 '임상유전학 클리닉'을 확대 개편한 유전질환 전문센터는 환자들에게 관련 임상 진료과 협진은 물론 재활치료ㆍ교육 프로그램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아주대 관계자는 "희귀난치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데 발맞춰 환자와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센터를 개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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