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200번대 돌입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198~200번 등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28일 수원시에 따르면 198번과 199번 확진자는 영통구 망포1동에 사는 10세 미만 어린이다. 수원 164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무증상이었으나 지난 27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0번 확진자는 권선구 호매실동 거주 50대다. 안산 89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23일 미열이 생겼다. 27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원 확진자-198, 199’ 관련 정보 (2명 동일)
- 10세 미만, 한국인, 영통구 망포1동 동수원 자이 1차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164’ (8.22. 확진)의 가족
- 검체채취 :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27.)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8.)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8.)
수원 확진자-200’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권선구 호매실동 LH 호매실마을 13단지 아파트 거주
- 증상발현 : 미열 (8.23.)
- 추정 감염경로 : ‘안산 확진자-89’의 접촉자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27.)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8.)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8.)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