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201~202번 확진자 발생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01~202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8일 수원시에 따르면 201번 확진자는 권선구 구운동 거주 10세 미만 아동이다. 가족인 수원 142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27일 증상이 나타나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8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번 확진자는 장안구 정자3동(천천동)에 사는 202번 확진자다. 20일부터 인후통, 미열이 나타났더. 27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8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인 서울 동작구 12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 확진자-201’ 관련 정보

- 10세 미만, 한국인, 권선구 구운동 다세대주택 거주- 증상발현 : 목 따끔거림 (8.27.)-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142’의 접촉자 (가족)-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27.)-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8.)-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8.)

‘수원 확진자-202’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장안구 정자3동 (천천동) 다세대주택 거주- 증상발현 : 인후통, 미열 (8.20.)- 추정 감염경로 : ‘서울 동작구 확진자-128’의 접촉자 (가족)- 검체채취 :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27.)-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8.)-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8.28.)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