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06번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권선구 세류2동 거주 50대다. 지난 27일부터 기침, 가래 등 증상이 나타나 28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 19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 확진자-206’ 관련 정보'
- 50대, 한국인, 권선구 세류2동 단독주택 거주
- 증상발현 : 기침, 가래, 인후통, 호흡곤란 (8.27.)
- 추정 감염경로 : ‘부천 확진자-191’의 접촉자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28.)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8.29.)
- 격리입원 : 아주대학교병원 (8.29.) ※ 확진판정 전 응급실 음압병실 입원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