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30일 강화군에 따르면 8번 확진자는 길상면 거주자다. 지난 28일 강화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가 방문한 길상면 소재 음식점과 약국은 폐쇄했다. 9번과 10번은 8번의 가족으로 30일 강화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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