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원예육종기술지원센터 운영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는 국내 종자업체의 육종 분야를 기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원예육종기술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수원 권선구 탑동 원예연구소에 설치되는 지원센터는 예산과 인력부족으로 분자육종기술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간 종묘업체를 위해 신품종 육성에 필요한 분자표시 기술을 개발, 민간에 이전하며 원예작물 육종재료의 특성 검정 등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