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강화군에서 코로나19 11~1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11번 확진자는 강화군 양도면 거주자다. 강화 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강화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접촉자가 다녀간 약국, 의원, 식당 및 강화고를 방역 실시 후 폐쇄했다.
12번 확진자는 강화군 불은면 거주자로 역시 9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30일 강화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은 확진자가 방문한 당구장의 접촉자에 대해 검체검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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