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207번째 확진자 나와...수원 164번과 접촉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20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영통구 망포1동에 사는 60대다. 수원 164번째 확진자와 접촉했고 무증상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31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다음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수원 확진자-207’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영통구 망포1동 다세대주택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164’의 접촉자
- 검체채취 :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8.31.)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1.)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9.1.)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