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208번째 확진자 발생...평택시 거주자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수원일보)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사진=수원일보)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20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일 수원시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평택시 비전1동 거주 60대다. 지난달 21일부터 발열 오한이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아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수원 확진자-208’ 관련 정보

- 60대, 한국인, 평택시 비전1동 거주
- 증상발현 : 발열, 오한 (8.21.)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아주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 (8.31.)
- 확진판정 : 아주대학교병원 (9.1.)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요청 (9.1.)

※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접촉자가 발생한 장소와 접촉자 현황 등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상과 감염경로 등 위의 내용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확진환자는 감염병의 피해자입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가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