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219~22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219번 확진자는 권선구 구운동 거주 70대다. 지난달 25일부터 전신쇠약, 가슴답답 등 증상이 나타났다. 이달 2일 화홍병원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220번과 221번은 권선구 구운동에 사는 20대와 80대다. 수원 214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무증상이지만 2일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2번은 영통구 영통2동 거주 40대다. 지난달 26일 인후통, 미각 소실 등 증상이 나타났다. 이달 2일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 송파구 18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 확진자-219’ 관련 정보
- 70대, 한국인, 권선구 구운동 단독주택 거주
- 증상발현 : 전신쇠약, 가슴답답 (8.25.)
- 추정 감염경로 : 역학조사 중
- 검체채취 : 화홍병원 (9.2.)
- 확진판정 : 씨젠의료재단 (9.2.)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2.)
‘수원 확진자-220, 221’ 관련 정보 (2명 동일)
- 20대 (수원-220), 80대 (수원-221)
- 한국인, 권선구 구운동 단독주택 거주
- 증상발현 : 없음 (무증상)
- 추정 감염경로 : ‘수원 확진자-214’ 관련 (가족)
- 검체채취 : 권선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2.)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3.)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3.)
‘수원 확진자-222’ 관련 정보
- 40대, 한국인, 영통구 영통2동 (신동) 다가구주택 거주
- 증상발현 : 인후통, 미각 소실 (8.26.)
- 추정 감염경로 : ‘서울 송파구 확진자-180’의 접촉자
- 검체채취 :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 (9.2.)
- 확진판정 : 녹십자의료재단 (9.3.)
- 병상배정 : 격리병상 배정 대기 중 (9.3.)